굽본좌 2차세계대전만화 제 2권... 문화감상실

말이 필요 없다. 웃다가 기절.


특히 노르망디의 조선군 도입부에서는 진짜 방안을 1분간 굴러다녔음. (세상에, 2차대전 갤러리 문학의 정수인 '깨어나보니 노르망디더라'를 패러디 할 줄이야 orz...)


말이 필요 없소. 읽어 보시오 -_-b

한참 논쟁중인 떡밥에 대해... 잡담

단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한국 위에 100만 잉여 대군이 버티고 있는데 그렇게 목숨걸고 해외파병해서 글로벌 코리안 아미가 되야할 필요가 있습니까?


[설정] 대한민국 이계원정군 전투서열 소설 설정실

대한민국 국군 이계원정군 (Republic of Korea Outer World Expeditionary Forces)

 원정군 총사령관 조성호 육군 대장 (구 인민군 상장)
 원정군 부사령관 실베스티아 로카 데 그랑베르아 육군 중장
 원정군 참모장    이관호 육군 소장


1. 제12보병군단 ‘로스터’ (기존 로스터 보병군단)
 군단장 박문진 예비역 육군 중장
 부사령관 겸 참모장 리하르트 펜릴 육군 소장

제4보병사단 ‘펜릴’

 사단장 조진혁 육군 소장
부사단장 리베니 칸토 육군 대령
-제4보병연대

-제14보병연대

-제24보병연대

-제4포병연대


제10 보병사단 ‘그랑베르아’

 사단장 김정국 육군 소장
 부사단장 지철민 육군 대령
-제34보병연대

-제44보병연대

-제54보병연대

-제10포병연대


제13 보병사단 ‘그나이제나우’


-제64보병연대

-제74보병연대

-제84보병연대

-제13포병연대

제12포병여단

제12통신단

제12야전병원

 

2. 제15기동군단

제6기갑여단

제105보병여단

제106보병여단

제107보병여단

제15포병여단

제15통신단

제15야전병원

 

3. 제16기동군단

제7기갑여단

제108보병여단

제109보병여단

제110보병여단

제16포병여단

제16통신단

제16야전병원

4. 특수전 사령부 소속 병력

특수전사령부 유르티에노 분견대 - 기존 엘프로 구성된 부대. 본토에서 특전사 요원들이 다수 합류하면서 제 15공수여단으로 공식 개편.

경보교도지도국 예하 부대 다수

 

5. 야전군 사령부 직할부대

제207강습보병여단 - 기존 인민군 총참모부 정찰국 예하 출신자로 편성.

제2항공여단 - 구 인민군 소속 MI-24 하인드 24대, MI-17 24대, UH-1H 헬기 24대로 편성. KUH 수리온 24대를 제1여단에서 배속받을 수도 있음.

제6포병여단

제6군수지원사령부

*군단포병여단은 각 사단포병연대에 비해 규모가 통상 2~3배 정도로 큼.

 

* 인적자원은 특히 보병부대 대다수가 구 인민군 출신자. 제105, 106, 108, 109 여단은 경보교도지도국 예하 경보여단들을 각 중대별로 분해해 혼성한 편제임. 나머지 107, 110여단은 한국군 출신자로 편성. 사실상 전술한 4개 여단은 구인민군 장비로 편성된 반면 뒤의 2개 여단은 한국군 신형 장비로 편성해 전투력이 높으며 군단 내의 나머지 2개 여단에 대한 견제임무를 군단 소속 기갑부대와 함께 담당한다.



...뇌내망상, 뇌내망상. 비용, 연료, 탄약은 상큼하게 머리속에서 지워버렸습니다. 넵.


조직의 명예라... 잡담

진짜 군인의 명예라는건 단 한 톨의 부정의혹이라도 단호하고 철저하게 조사해 그런 '명예롭지 못한' 놈들을 '명예로운 우리 조직'에서 떨어내겠다는, 일종의 결벽증에 가까운 것이 아닐까.

늘상 느끼는건데, 높으신 양반들은 일단 법리적으로 무죄판결 나오면 그걸로 명예가 지켜지는줄 아나보다. 마치 <명예자격증>처럼 말이다. 명예인증시험이라도 따로 치뤄야 하려나?

국민이 보기에 '저런 드러운 새퀴덜'이라는 말이 나온 순간부터 조직의 명예는 끝장난거다. 오히려 해참이 국감에서 입에서 불을 뿜으며 '비리의혹은 지옥끝까지 쫒아가는 한이 있더라도 명명백백히 밝혀내겠다. 횡령이 사실로 밝혀지면 뭔일이 있더라도 응분의 대가를 치루게 해주마.'라고 단언했다면 단번에 횡령의혹자들은 소수가 되고 해군 대다수가 정의를 지키는 이미지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지금처럼 정의로운 A few good man이 부조리한 해군에 맞서는 구도가 아니라.

결론 : 높으신 양반들은 그걸 몰라요.

[망상] 은하영웅전설, 'the 막 to the 장' 망상공간

...말이 필요 없습니다. 일단 읽어보시죠. 아, 참고로 등장인물들의 나이는 주먹구구로 계산해서 오류가 많겠지만, 일단은 이렇게 메모만 해둡니다.(고칠 수 있을까...?)




우주력 786년 라인하르트 폰 뮈젤, 안네로제 폰 뮈젤, 지크프리트 키르히아이스는 제바스티안 폰 뮈젤의 각고의 노력 끝에 페잔을 경유해 동맹에 망명(-_-). 때문에 라인하르트는 아직 폰 뮈젤의 성을 사용중. 당시 라인하르트와 키르히아이스는 각각 10세. 안네로제는 15세. 참고로 이때 양 웬리는 20세. 이들은 우연의 일치로 알렉산도르 뷔코크 제독의 관사에 얹혀살게 됨.(손자를 얻는다면 당신같은 녀석을...)

우주력 787년 양 웬리, 사관학교 졸업 후 소위로 임관.

우주력 788년 양 웬리, 중위로 진급. 동년 5월 엘 파실의 기적 달성.양 웬리는 개인적으로 프레데리카에 플래그 투하. 이때 라인하르트와 키르히아이스는 사건의 전모를 확인한 뷔코크 제독의 가벼운 논평을 통해 진정한 군인의 길 =_=에 대해 생각하게 됨.

우주력 791년 라인하르트, 키르히아이스, 동맹군 우주사관학교 입학.

우주력 792년 제 5차 이제르론 침공전. 이때 하이네센에 행정업무차 잠시 들른 양 웬리 소령과 마침 휴가를 받아 귀가한 라인하르트, 키르히 아이스가 뷔코크를 통해 첫 대면 -_- 이때 라인하르트는 개인적으로 평범하게 생긴 양 웬리에게서 깊은 인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사람 좋은 아저씨구나.'라고 생각.

우주력 794년 율리안 민츠, 양 웬리에 입양.

우주력 795년 제 3, 4차 티아메트 회전. 뮈켄베르거 원수의 선전으로 양 측은 적당한 소모전 끝에 회전 종결. 

우주력 796년 라인하르트, 키르히아이스 우수한 성적으로 동맹군 우주함대에 소위로 임관. 라인하르트는 동맹군 제 2함대 작전처에 배속되어 차석참모 양 웬리와 만남.(키르히아이스는 4함대 작전처 or 2함대 정보처.) 제 1차 아스테이트 회전 당시 메르카츠 대장이 지휘하는 함대에 맞서는 파에타 제독의 무능한 지휘에 라인하르트가 불만을 표하고, 양 웬리는 쓴웃음을 지음. 4함대와 6함대가 메르카츠의 기만에 속고 있는 사이 2함대와 메르카츠의 직접 대결. 이후 양 웬리가 지휘권 인수하고 아텐보로, 라인하르트와 키르히아이스 등과 함께 압도적으로 불리한 전력에도 분전 끝에 승리.


 신편 제 13함대 사령관에 양 웬리 소장 착임. 라인하르트와 키르히아이스도 중위로 진급해 함대 작전처에 배속. 율리안 민츠에게서 '형들이라고 불러도 되지요?' 이벤트 =_=... 프레데리커와 안네로제는 친한 친구사이가 된듯.

동년 5월, 양 웬리 제독이 지휘하는 동맹군 제 13함대가 이제르론 공략 성공.



... 언젠가는 꼭 쓸...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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